| [게임] 신개념 온라인 리듬게임 <팝스테이지>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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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내 딸은 못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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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이 제작하고 엠게임이 서비스하는 신개념 리듬 음악 게임 <팝스테이지>가 2차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 ‘Live Jam Party: Part 2'로 다시 한번 시동을 걸었다. 이효리, 보아 등의 대중음악 작업에 참 여하며 '오투잼'에서 'Brandy' 라는 이름으로 오랫동안 노하우를 쌓은 작곡가, 유찬모 프로듀서가 음 악 작업을 총괄하며 한창 시선을 끌고있다. (안끌면 말고)
또한, 유찬모 프로듀서 뿐 만 아니라 'warak'등의 기존의 오투잼에서 활동하던 작곡가들도 음악작업에 참여, 많은 유저들이 다소 침체된 온라인 리듬게임 업계에 활력을 넣어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디션>, <온에어 온라인> 등의 댄스게임과 <DJMAX 온라인>,<오투잼>의 노트형 리듬액션게임의 특징들을 혼합하여, 플레이어가 입체 필드위의 노트에 맞게 연주하여 아바타가 춤을 추는 게임방식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히 기존의 리듬게임들의 특징들을 합한 것 보다는 <오디션>등의 댄스게임들의 커뮤니티서 비스와 <DJMAX온라인>등의 노트형 리듬액션게임의 친숙함,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화려한 연출 등을 앞세워 남녀노소 모두 즐길수있는 이른바 '완성형 리듬게임'의 가능성을 내비추고 있는 것 이다.
< 팝스테이지의 채널 선택화면. 기분좋은 BGM과 배경이 돋보인다.>
<팝스테이지>의 게임모드는 총 협력모드, 대전모드, 대화채널로 나누어지며 3가지 모드에 맞게 채널이 나눠져있다.
< 이 곳이 대화 채널, 많은 사람들이 대화를 하기엔 부족한 면이 있다.(너무좁아 - -;) >
<협력 채널의 대기실 화면. 간편하고 유용한 인터페이스가 돋보인다.(벌써 메신저기능까지!!) >
< 팝스테이지의 상점화면. 아이템가격은 적당하다 하기엔 비싸고 비싸다 하기엔 적당한편 이랄까>
<왠지모르게 테X일즈 X너의 연금술사 시스템이 생각나 필자를 눈물흘리게 만든다.>
팝스테이지에서 사용되는 게임머니인 팝스를 모아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입해 아바타를 치장하는 방법 도 있지만, 그외에도 <컬렉션>이라는 시스템이있다. 각각 메달마다 필요한 미션을 충족시켜 메달을 획득, 해당아이템에 맞는 메달을 모두 획득할 시 아이 템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ㅚ수티'의 필요한 메달중의 하나. 리듬게임 초보자에겐 다소 피말리는 미션일 수도.>
< 아바타가있으면 당연히 마이룸도 있는거 아니냐능 'ㅅ'>
< 협력모드에서 게임룸 화면 >
협력모드에선 약간 흥미로운 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같은방에서 플레이어별로 각자 원하는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팝스테이지에선 총 5개의 난이도가 존재하며 이지,노말,하드,익스 트림, 하이퍼하드가 바로 그것이다. 각자 원하는 난이도를 선택하여 원하는 키갯수로 같이 플레이할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색다른 방식이 아닌가한다.
하지만, 난이도가 높을수록 스코어가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실력에도 더욱 높은 난이도로 한사람은 발로해도 낮은 난이도를 선택한 사람보다 스코어가 높은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협력모드지만, 플레이어간의 은근한(?) 경쟁을 조장하기도 한다.
<협력모드의 플레이화면 정확도와 콤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있는 인터페이스ㄳㄳ>
플레이시 필드 상단에 게이지가 점점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팝게이지> 시스템이다. 팝게이지는 총 3단계 까지있으며 보다 높은 단계에서 사용할수록 지속시간이 상승한다. 이와 같은 시 스템은 다른 리듬게임에서 흔히 찾아볼수있지만 <DMP2>,<기타히어로>시리즈 등에서 콤보나 점수 가 표시된 만큼 배로 늘어나는 시스템과는 다르게, 팝게이지를 사용하면 일정 시간동안 무조건 'POP' 판정이 뜬다.
팝스테이지에서의 판정은 판정영역의 비교에 따라 '팝(POP)', '나이스(Nice)', '배드(Bad)', '웁스 (Oops)'로 나누어지며, '팝'이나 '나이스'일 경우 많은 점수와 콤보수가 상승하며, '배드'나 '웁스'일 경우 점수가 낮거나 없으며 콤보수가 다시 0으로 된다.
또한 협력모드에서는 팝게이지 사용을 다른 플레이어들과 같이 공유하여 사용하는데 이때, 다른 사람 이 팝게이지 사용중일때 자신의 팝게이지 사용하면 상대방의 팝게이지가 다 써보지도 못하고 증발되 버리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사용하여야한다. 의외로 꽤 많은 협력을 요하는 셈.
<협력 모드의 특징인 상단의 행복게이지. 방에 있는 플레이어들의 총 성적에 따라 상승한다. 필자는 아직 1단계도 못가봐따.>
<멋진 댄스과 다이내믹한 카메라등의 화려한 연출을 보노라면 춤이 덩실덩실 나온다>
<점수 집계화면. 성적이 저조하면 위와같이 안쓰러운 아바타의 모습을 볼 것이다.>
< 대전모드의 채널 선택화면. 협력모드와는 다르게 채널에서 난이도를 선택한다.>
<대전모드의 플레이화면. 보시는 바와 같이 협력모드의 행복게이지가없고 팝게이지를 공유하지않는다.>
< '오디션'과 같이, 1등이 앞에서 댄스>
약간은 저조한 홍보와 적은 수의 유저덕에 많은 우려가 있지만 그만큼 많은 기대에 부응하여 이번 2차 오픈베타 후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팝스테이지>가 되었으면한다. 그럼 이상으로 이번 <팝스테이지> 리뷰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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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것도 춤추는 뻘짓이군요 'ㅁ'
리뷰자체의 내용은 참 충실하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이 안가니. ㅈㅅ
음..잘 봤습니다만., 예전에 나온 오디션들과 별 큰 차이를 못 느끼는군요. 쩌ㅃ
헐 카툰렌더링이네요
우리나라엔 왜이리 카툰렌더링게임이 많은거임?
춤추는 건 싫어요~
ez2on이 최고입니다
음악게임은
ez2on좋져~
만약 루비유저라면 저와 한번 만나서 플레이 해보지요?
ㅠ 저는 6키로 하지만
4키로 할 수도 있답니다
주말에 한판 하실래요?
네~ 전 언제나 환영합니다.~!
시간나면 쪽지 보내겠습니다 ^^
그냥 음악감상만하는게 최고임 뭐 게임이랑 같이할필요잇나여 그나저나 굿리뷰
심심할때 가치놀면 잼있긴 하겠네요~~~
오우 재밌겠는데요 ㅎ
재밌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