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 오랫만에 신작애니 한줄평... |
|
|
|
레이디 x 버틀러 - 제2의 카노콘. 팬티입은 포르노
성흔의 퀘이사 - 이 성우진이면 뭘해도 평작 이상은 나올듯
듀라라라 - 독특한 소재. 하지만 오리지널 스토리는 아님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 바케모노가타리로 제2의 전성기를 맡은 샤프트의 최신작. 실험적 시도를 계속하는것이 멋짐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편안한 마음으로 보기 좋음
하늘의 소리 - 감이 잘 안오지만 치유애니 같은듯 =ㅅ= ;;;
츄브라!! - 성인용이긴 하지만 굳이 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듬
|
|
|

요즘애니들은 아주 취향이 정확하게 나와있는기분이 나오네요=ㅅ=
키디그레이드 초딩때 봐서 언제나오나했더니 고딩마무리쯤에 나오다니..ㅠㅠ
오오카미카쿠시도 괜찬을거같네여 ㅇㅅㅇ